[술자리건강]공복에 술 피해야…안주는 '감·두부'좋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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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온하르트 작성일19-01-22 조회1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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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1년 중 술자리가 가장 많은 연말에 우리 몸은 건강위험에 노출된다. 잦은 음주로 인한 건강문제를 예방하는 술자리 팁을 알아본다.
술은 공복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공복시 알코올은 위를 빨리 통과하고 곧바로 소장에서 흡수돼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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