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상에 잠시 다녀간 천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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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서진욱 작성일19-01-22 조회5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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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나 신부 등 성직자들은 선교지에서 선교를 위해 교회나 성당 건축을 제일 먼저 욕심 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태석 신부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예수님이라면 이 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 것 같다.
사랑을 가르치는 거룩한 학교, 내 집처럼 정이 넘치는 그런 학교 말이다."
故 이태석 세례자 요한 신부의 저서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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