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태권도알기

  • 공지사항
  • 포토갤러리


  • 인사말
  • HOME > 학회소식 > 학회게시판
    학회게시판

    이제 일본이 우리에게 부러운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해 작성일19-02-10 조회24회

    본문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 (그리고 김승규) 이정도 일 듯

    이강인과 권창훈도 부상회복과 성장속도에 따라 부럽겠지만


    다른 포지션은 전혀 부럽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