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동영상' 혐의의 4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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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황제5 작성일19-02-14 조회4회본문
http://www.huffingtonpost.kr/2017/08/25/story_n_17823162.html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건 선씨의 동생과 이모씨, 동영상을 촬영한 여성 김모씨 네 사람이었다. 네 사람은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수정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선씨에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모씨에게는 징역 4년, 선씨의 동생에게는 징역 3년, 김씨에게는 징역 8개월이 선고됐다. 선씨는 동생 등과 공모해 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하고, 삼성 측으로부터 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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